양평동교회표어
“내 교회를 세우리니” (마16:18)
하나, 다음세대가 말하는교회
둘, 하나님이 주인 되는 교회
셋, 생명샘이 흘러가는 교회
성도 여러분,
교회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살아나고 온전히 세워질 때 하나님의 교회는 저절로 든든히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이 시대는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살리는 일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교회 존립을 위한 절대 절명의 사명이 되었습니다.
2020년, 우리 모두가 교회의 주인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한 지체되고 한몸되어 하나의 교회로 세워질 때,
이곳에서부터 땅끝까지 생명샘이 흘러가는 교회로 세워지게 될 것입니다.

2020년 1월 1일
양평동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