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말씀과 성령의 제자 양육
예수님의 지상명령은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20)는 제자를 세우는 것입니다.
곧 가르치고 배우되 습관화되고 삶이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제자란 목회자나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진단하고 말씀안에서 필요한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며, 인격적인 성령님과의 교제를 통하여 그분의 음성을 듣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입니다.
둘째, 가정을 세우는 사역
한국교회의 성장은 가정에 많은 빚을 지고 있으며, 가정의 희생위에 세워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성장하고 부흥한 교회들이 오히려 가정을 섬겨야 할 때입니다. 40%에 이르는 이혼율과 그보다 훨씬 더 높은 정서적 이혼 가정들을 치유하며, 청년들과 신혼가정들을 영적으로 견고하게 세워줌으로 행복한 가정을 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고, old single들의 신앙적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과 함께 사별등으로 상처받아 괴로워하는 가정들을 치유해 주며, 가정안의 다양한 관계들이 하나님의 평강안에 설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 가정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도록 세워주는 것입니다.
셋째,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선교
바울의 복음의 목적은 예수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이었지만, 예수님의 복음의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땅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구현하는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인생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개개인의 심령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교회와 가정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짐으로 장차 민족과 열방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며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입니다. 이것은 또한 양평동교회 1대 목사 언더우드 선교사를 비롯하여 이땅을 위해 목숨 바치며 순교한 수많은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한국교회가 반드시 되갚아야 할 사역입니다.
넷째, 교회를 세우는 사역
‘내가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마16:18)
음부를 권세를 이기는 것은 주님의 교회이며, 교회는 세상을 변화 시키는 영적 군대입니다.
양평동교회는 사람을 세우는 교회가 되길 원합니다.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교회, 각 사람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세워지도록 돕는 교회, 그러한 성도들이 서로 연합하고 연결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는 것입니다.
다섯째, 섬김의 목회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려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들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 10:45)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Servant Readership을 본받아 섬김으로 큰자가 되는 진리를 실천하는 교회가 되기 원합니다. 세상속에 섬김의 정신을 잃어버려 지탄을 받는 교회가 아니라 참된 복음의 정신으로 세상을 섬김으로 세상속에서 다시금 존경받고 사랑받는 교회를 회복하는 것입니다.